<aside> <img src="notion://custom_emoji/6eddb70b-855b-46df-a620-ab307f04fec7/314e86d0-a0c4-80c9-92e9-007a51012aae" alt="notion://custom_emoji/6eddb70b-855b-46df-a620-ab307f04fec7/314e86d0-a0c4-80c9-92e9-007a51012aae" width="40px" /> 안녕하세요. 2026년 새롭게 개편된 힐링톡톡해인원 매거진을 소개합니다. 그동안 월 2회 진행되었던 소식을 월 1회로 변경하면서 더 깊이있게 치유와 특수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. 해인원 블로그를 통해 정기적으로 글과 자료를 올리고 이 내용을 모아 전체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각 글에는 블로그에 올라간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
</aside>
"요동치는 감정은 '나'가 아니라, 잠시 머물다 가는 바람일 뿐입니다."
감정이라는 바람에 속아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보다, 그 바람이 지나가길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. 내 안의 폭풍이 잦아들고 엄마의 마음이 평온해질 때, 아이라는 거울도 비로소 맑게 빛납니다. 나를 먼저 치유하고 보듬는 그 회복의 시간을 시작해 보세요.
아이의 예민함, 사실 제 마음의 거울이었네요."
물을 쏟은 아이에게 다정하게 "괜찮아"라고 말했지만, 주은 님의 어깨는 굳어 있었고 숨은 가빴습니다. 아이는 엄마의 말보다 그 '긴장'을 먼저 읽고 울음을 터뜨린 것이죠. 아이는 부모의 마음 상태를 비추는 가장 정직한 거울입니다.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 전, 잠시 멈춰 내 마음의 날씨부터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?
"버럭!" 하고 후회하는 밤, 당신의 전두엽은 안녕한가요?
아이의 작은 행동에도 화가 폭발하는 건 성격 탓이 아니라 뇌의 '편도체 하이재킹' 때문입니다. 부모의 불안이 아이의 심장박동까지 전염시킨다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, 그리고 꺼진 이성의 스위치를 다시 켜는 법을 2월호 [톡톡포커스]에 담았습니다.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 전, 당신의 마음 날씨부터 톡톡포커스에서 확인해 보세요.
**[**특수교육지도방법 유튜브] "발달장애 자녀 취미생활 추천조각스티커 붙이기 – 손끝 힘부터 집중력까지" 바로가기 (클릭)